카나다 뱅쿠바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이 깜짝놀랄 정도로 잘 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정치적으로 대단히 어렵고,국민들이 이로인해 좌절감과싱망감이

많을 때 스포츠가 국민을 위로하고 힘을 주었다.

IMF때 골프의 박세리,작년 경제불황때는 김연아가 국민들을 열광케 하고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갖게 해주었다.

이번에도 한국이 사대강,세종시 문제등 갈등으로 힘들어 할때 동계올림픽 승전보가

국민에게 힘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

모태범과 이상화선수가 빙상 500미터 단거리시합에서 나란히 우승을 한 것이다.

과거에는 상상과 기대도 할 수 없는 일을 이들이 한 것이다.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동양인의 체격으로 서양인을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 한 것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많은 비판과 우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과거 한국의

젊은이들이 골프,수영 스케이트,축구등에서 세계적인 선수가 배출 된적이 있는가?

이제는 한국 젊은이들에게 신뢰와 가능성을 믿고 밀어 주어야할 것 같다.

한국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