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한국은 여름이다. 평균 30도가 넘으며 일부 남부 지방은 33도가 된다.

태양과 지열로 인해 한낮에는  체감 온도가 40도나 된다고 한다.

서울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하는 것은 한국의 젊은 여성들이다. 초미니 스커트와

초미니 핫 팬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년에는 더욱 여성들이 초미니를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해수욕장에서는 원피스

스타일의 수용복보다 80%가 비키니스타일을 원한다고 한다.

아마 금년 한국의 해수욕장의 풍경도 몹시 뜨거울 것으로 예상 된다. 문제는 한국의

여성들이 점점더 노출에 대담해 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길을 가거나 층계를 올라 갈 때 젊은 여성이 앞에서서 가면 대단히 민망 할

때도 많다. 도리어 남성들이 초미니 스타일에 얼굴을 외면 한다.

한국은 경제 성장 만큼 이런 의식 구조에 대한  개념도 훨씬 빠르게 앞으로 나가고

있는 것이다.

혹시 여름에 한국을 방문 하게 되는 분들은 한국의 뜨거운 햇빛 만큼 여성들의

초미니 복장으로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