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한국에서 최대의 화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관계다.

대기업도 실제로 부품을 만들어 주는  하청 업체가 없다면

생산을 해 낼 수 없다. 이런 관계라면 당연히 대기업과 하청업체인 중소기업과의

관계는 상생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대기업과 하청 업체의 관계는 한마디로 옛날의 주인과 종의

관계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향해 온갖 비리를  저질르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중소기업은 살기 위해 말 한마디 하지못하고 순종하면서 살고 있다.

지난 7월22일 이명박대통령이 미소금융센터를 방문하고 대기업이 운영하는

캐피탈회사에서 연리 40-50%의 이자를 내고 돈을 쓰고 있다는 어느 서민의

이야기를  듣고 격노 했다.

도대체 대기업이 어떻게 그런 고율의 이자 장사를 하면서 서민을 착취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대부분 대기업 운영의 캐피탈 사는 즉시 이자를 연 29%대로 인하 했다. 이대통령은

더 나아가서 대기업과 중소기업관계에대해 상생의 관계로 바꾸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요사이 대기업은 떨고 있다. 뒤늦게 정부의 정책에 호응키위해 새로운 관계 정립을

모색하고 있다.

한국의 대기업은 오늘의 자신들이 있게한 소비자와 중소기업에 대해 사회정의에

입각한 책임 의식을 갖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