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영도 조선소 크레인에서 309일간 고공 농성을 벌인 협의(업무
방해죄등)를 받고 있는 민노총 부산지역 본부 김진숙지도위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 되었다.
309일간 지상도 아닌 고공에서 농성 하고 내려온 사람을 내려오자 마자
현장에서 체포 하겠다고 경찰을 배치한 정부의 처사에 대해 국민들은 어떤
심정을 가졌을까? 하고 생각 해 보아야 한다.
우선 김진숙위원의 건강부터 챙겨야 할 것인데 그를 바로 구속 하겠다고 하는
정부의 태도가 과연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지 반문 하고 싶다. 그런면에서 법원의
결정은 당연하다.
이명박대통령의 영문 자서전을 팔고 있는 아마존 닷컴과 반스 앤드 노블 서점의
서평이 한국인에 의한 악풀로 가득 찼다고 한다. 미국인들이 의아한 표정을 짓고
한국인들의 정서에 대해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 자국 대통령의 자서전에 대해
국제적으로 망신을 주는 나라가 한국이다.
한국 초중고 에서는 전교조 교사들이 좌편향 교육이 한창 이라고 한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 비하하고 미국을 욕하고 북한을 찬양하는 교육이 방치되고 있다고 한다.
오늘 들어온 소식에 의하면 호주 매춘 여성의 17%에 해당하는 1000여명이 불법적으로
매춘 행위를 하고 있다는 집계가 나와 외무 당국자가 급히 호주를 방문 하고 실태
조사중이라고 한다.
한국은 도대체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나라다. 정치도 경제도 그리고 사회도 상식선에
맞아야 올바른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격이 언제쯤 제대로 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