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은 아주 가깝고도 먼나라이다. 미국은 먼나라이지만 한국과는
가까운 나라이다. 일본과 한국은 축구시합때 마치 국가의 운명을 담보 한 것처럼
미친다.
지난 14일 그러니까 구정날 한국과 일본은 동경에서 숙명의 라이발전을 갖었다.
양팀의 감독의 운명이 달려 있다고도 했다. 동경 스타디움을 가득 메울 정도로
일본인들의 관심도 컸다.
한국팀은 중국과의 경기에서 하도 죽을 쑤었기 때문에 국민들의 불안은 컸다.
그러나 한국이 결국 3:1로 역전승 했다. 구정이라 온집안들이 함께모여 즐겁게
한일전을 보았다. 평시 경기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지켜 보았다.
이번 경기를 통해 한국 선수들은 죽기 아니면 살기식으로 최선을 다했다. 그래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 최선을 다 한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 한가를 보여준
경기였다.
중국과의 경기때 정신적 싸움에서 졌기 때문에 경기도 진 것이다. 구정을 지내며
우리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마음 자세를 갖어야 한다.
우리 모두 열심히 노력하며서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