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뱅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 선수들은 모두 20대 전후 이다.
전세계가 한국의 금메달 소식에 놀랐다. 스피드 스케이팅,숏트랙,피겨등 전 종목에
걸쳐 고루럽게 금메달을 딴 것이다.
요사이 이들을 가르켜 G 세대라고 한다. 즉 글로발세대라는 뜻이다. 이들의 특징은
옛난 배가 고파 운동하던 세대, 헝그리 세대가 아니고 운동을 즐기면서 하는 세대라는
것이다. 그리고 해외 연수도 하고 소위 글로발 마인드를 갖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꼭 이겨야 한다는 강박 관념도 갖고 있지 않으며 금메달을 못따도 결코 미안해
하거나 주눅 들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상화선수는 500미터에서 금메달을 땃지만 1000미터에서 23위를 해도 전연 기 죽지
않고 깔깔 거리며 웃을 수 있다고 한다.
즐기면서 운동을 하기때문에 이들은 죽기 살기로 했던 과거의 선수 들보다 더 잘할 수
있다.
앞으로 한국의 미래가 밝은 이유도 이들 G세대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하여튼
이번 뱅쿠버 동계 올림픽에서의 쾌거는 한국이 이제는 일본도 모든 분야에서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 했다는 점도 주목할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