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한국에서는 폴리테이너 즉 정치 연예인 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겨 났다. 또한 이들의 힘이 막강하여 한국의 정치를 좌지우지 하고 있다.

정치 연예인이란 소설가,언론인,교수등이 실제 정치 일선이 아닌 SNS( 소시얼

네트워크 써비스),트위터,인터넷등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행세 하는 사람들을

의미 한다.

한국의 대표적 폴리 테이너는 소설가 공지영  이외수, 연예인 김미화 김여진

김제동등이다.

이외수는 팔로어가 104만명,김제동 65만명,김미화 19만명,김여진15만명,공지영

25만명이다.

이들은 이처럼 많은 팔로워들을 갖고 한국정치에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이들 폴리테이너가  갑이 되고 기성 정치인들이 을이 되어  이들의 야당은

눈치 보기에  급급하다는 것이다.

최근 이들 폴리테이너들이 던진 말을 음미해보면 이들의 위치를 알수 있다.

개그맨 김제동은 "이씨(이명박 대통령)가 훌륭해서 재선 하시 겠다. 미국 대통령으로"

라고 했다. 작가 공지영은 "손학규 대표는 한나라당에서 파견된 사람이 맞지요"

라고 했다. 김미화는 경찰의 반 FTA시위에 물대포를 쏘자 "이추운 겨울에 물대포

라니.국가인권위원장에게 달려가 항의를 해야 한다"고 했다.

소설가 이외수는 한나라당에게 "지금은 웃지만  내년 총선거에서 세상이 얼마나 달라

졌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다."라고 말 했다.

이런 포리테이너 한마디가 나라를 흔들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현 정치인들은 그

책임을 통감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