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요사이 국민들이 상당한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국운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토요타가 추락하면서 상대적으로 현대 자동차가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아랍메리트에서 약 400억달라
상당의 원전수주도 그렇고,부라질에서 200억달라규모의 고속철도 수주전망도 좋다는 보도도
있고 해서 더욱 고무 되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정말로 미래가 훤하게 뚤린듯 하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를 항상 망치는 것이
북한이다.
같은 민족이라고 아무리 예쁘게 보려해도 그들의 하는 짓은 상식이 톻하지 않는 한심한 짓거리를
하고 있다. 국민들은 배가 고파 죽어 가고 있는데도 북한의 위정자들은 이를 외면하고 딴짓만 하고
있다. 남한을 위협하고 금강산 관광문제도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로 풀려고 한다.
또한 한국 경제가 잘 나갈듯하면 무력 도발을 해서 남한의 분위기에 찬물을 텊어 버린다.
속된 말로 이런 망종이 없고,우리에게는 원수 처럼 느껴진다.
한국은 이제 국제적 위상도 높아 지고 이대로 열심히 한다면 전세계에서 10위안에 드는
국가 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그러나 북한이 있는한 한국은 언제나 폭탄을 안고 살아야한다. 북한은 이제 우리 민족이라는
공동체이기 이전에 대한민국의 비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