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전사자 46명의 영결식이 지난 29일 엄수 되었다. 4일간 한국은 애도 기간을 갖고
모든 국민들의 눈물속에 그들은 영면의 길로 떠났다.
천안함 사건은 미국의 911사건과 비유된다. 즉 미국이 911 테러 사건으로 전국민이 애도하고
분노한 엄청난 재앙으로 기록 된것 처럼 천안함 사건은 한국국민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 주었다.
천안함 사건이후 TV에서는 일체의 음악 프로가 중단되고 정부의 각종 축제가 모두 취소 되었다.
그리고 국민들은 연일 울부짖는 천안함 침몰 사건의 희생자 가족들의 눈물을 말없이 지켜
보고 있어야 했다. 나라를 지키다가 꽃다운 나이에 차디찬 바다속에서 죽어간 해군 들을 생각하면
모두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한국국민들은 모두 울었다. 불쌍해서 울고 억을해서 울고,분통이 터져 울었다.
이명박 대통령도 천안함침몰에 대한 대국민 연설도중 전사한 병사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며
울었다.
또 영결식이 진행되는 동안 전 국민이 눈물을 흘렸다. 이제 이들은 떠나 갔지만 살아남은 자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 하고 다짐 해야 한다.
그래서 이대통령은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단호한 조치를 예고 했다. 언론들은 이사건을
계기로 첫째는 안보를 다지고,둘째는 군기를 세워야 하고 셌째는위기관리를 손보아야 한다고
했다.
이제 이번 사건의 책임은 북한이 관련 되었다는 쪽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은 북한을
어떻게 응징할 것인가가 중요한 문제로 떠오른다.한마디로 난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