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침몰 사건은 북한의 소행으로 판명 되었다. 이명박정부는 말을 아끼면서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 까지 참고 기다렸다. 또한 증거가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알려 졌다.

북한은 언제나 그러했듯이 한국 정부의 자작극이고 날조된 사건이라고  했다.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우방 국가들도 한국의 치밀하고 과학적인 조사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냈다.

그런데 문제는 국내의 4대종단이라는 단체와 야당의 진보적인 인사들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결론에 대해 의문을 표시 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증거 자료를 조작해서 이번 지방선거에 유리하게 작용시키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일부 국민들중에 상당수가 일리가

있다고 수긍한다.

911 테러 사건때 미국 국민들은 정부의 조사 결과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단합

했다. 믹국국민의 위대성은 이런데서 나타난다.

한국에서는 이처럼 북한의 소행이라는 정부 발표를 믿지 못하겠다고 공공연하게

말할 수 있는 나라다.

무고하고 순수한 한국 수병 46명이 사망한 이사건에 대해서는 더이상 국론 분열 없이

국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정부를 믿고 따라야 한다.

남북간의 갈등과 심각한 대립은 남북간의 생존의 문제 이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