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한국은 월드컵 열기가 뜨겁다.  한국팀이 그리스를 실력으로 이길 만큼

강력한 팀이 되었기때문에 매우 행복하다.

1950년대에 한국 축구팀은 헝가리에게 10:0,이집트에게 8:0으로 패했다. 그때와 비교하면 한국축구가

얼마나 발전 했는가를 생각 해볼 수 있다.

물론 한국 축구가 발전 한 것은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우리는 히딩크감독을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최근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축구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 가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멋진 말을

했다.

그는 슛팅 찬스가 왔을 때 슈팅 대신 패스 하는 선수는 좋은 선수가 아니라고 했다..또한 공이 오지

않는 곳에 숨는 선수도 좋은 선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월드컵에서 책임질 일에 대한 두려움을   갖어서는 안되며,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말 했다.

특히 한골을 넣은후 잠그기 즉 수비위주로 돌아 서는 것은 곤란 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상대 공격수는 부담이 없어지고 상대 수비수 까지 공격에 나서 도리어 2배 3배의 압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비록 축구에 대한 조언이지만 마치 인생을 살아 가는데 필요한 조언 처럼 들렸다.

히딩크의 축구를 통해 우리의 삶도 한번 생각 하는 기회를 갖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