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16강까지 올라가고 8강을 위한 아름다운 도전은 끝내  이루지 못했다.

대다수 국민들은 참으로 아쉬워 했다. 충분히 이길 수있는 경기 였기 때문이다.

한국의 주요 언론들은 한국  국가 대표축구팀은 잘 싸웠고 그만큼 아쉬움을 남겼다고

마무리 지었다.

국민들은 한국 축구가 전세계 강호들과 싸워서 전연 주늑 들지 않고 당당하게 싸우는

모습에 열광 했다.

16강전이 벌어진 26일 새벽에는 우중에도 180만명이 거리 응원을 했고 국민 80%가

중계방송을 지켜 보았다. 세계 어느민족에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을까? 하고 반문

해보고싶다.

우리국민이 이처럼 하나거 될 수 있다라는 사실이에그져 놀랍기도 하다. 이제는 월드컵 열기를

식히고 우리 스스로를 뒤돌아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처럼 열정적인 국민들이 축구가

아닌 한국의 미래와 통일에 하나가 될 수는 없는지를 생각 하자는 것이다.

현재 한국은 이념적 갈등 즉 보수와 진보가 격렬하게 부닺치고 있다. 그리고 동서의 지역적

갈등,신세대와 기성세대와 노사간의 격렬한 갈등,빈부격차등 나라가 온통 분열 되어

있다.

월드컵에서 보여준 국민적 단합을 대립과 갈등으로분열된 국론을 하나로 묶는 계기로

만드는 지혜가 필요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