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한국에서는 김연아와 오서 코치간의 결별이야기가 크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연아는 대한민국의 딸이었고 언니 동생이었다. 그리고 국민의 가장 사랑받고 자랑
스러운 인물 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연아가 그를 키워온 오서코치와 불화를 일으키고 끝내는 서로를 비난하는 폭로전
으로 까지 확산되자 당황하고 실망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그녀의 장래에 대해 심히 우려 하고 있다.
우리는 인기인의 수많은 몰락을 지켜보았다. 대부분 정상을 차지 한후에 자만으로 인해
생기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전세계 1위의 피겨 스케이트선수인 김연아는 아직도 나이가 어린 선수인데 벌써 교만해서
스스로의 무덤을 파고 있다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도 인간이기에 자연스러운 자신감과 도도함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그녀의 주위에 있는 부모님과 지인들이 잘 조절 했어야 옳다. 최근 김연아가 출연 하는
광고가 나오면 많은 시청자가 테레비를 끈다고 한다. 너무 자주 나와 식상하기
때문 이다.
김연아는 지금부터 심기 일전 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 인기는 지나가는 안개와
같은 것이다. 국민의 영원한 사랑과 존경 받는 김연아가 되기를 모두 소망하고 있다.
잠시 자가 자신을 충실히 성찰 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