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년,즉 2011년은 대부분 힘이 들었다. 김진홍목사는 2011년은 흔들렸던
1년이라고 말 했다. 6명의 독재자가 죽고 유럽발 경제위기로 전세계가 경제적
어려움이 컸다.
한국도 계층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해 어려움이 더 커졌다. 또한 김정일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남북간의 긴장과 남남간의 이념적 갈등도 증폭 되기도
했다.
새해 여론 조사에서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는 계층과 이념간의 갈등이 가장
해결 되어야 할문제이고, 꼭 풀어야 할 과제는 부정부패와 대기업 위주의 경제 구조
였다.
지난해 한국은 무역에서 1조 달라를 기록하고 세계에서 한국의 위상은 그 어느때보다
높아 지고 있음은 부인 할 길이 없다.
지난 일년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희망을 보았다고 말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절대적으로
희망과 꿈이 있는 나라이다.
이제 국민과 정부, 대기업과 중소기업,소외계층에 대한 배려 등이 소통을 통해 풀어
간다면 선진국으로 도약도 가능 할 것이다.
우리스스로를 너무 비하 하지말고 긍정적 마음으로 힘을 합쳐 나가자. 새해에는 긍정을 갖고
공정한 선택을 하면 큰 성과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