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역으로 보는 미주 이민 100년사 (1903∼2003)
본 연표에는 주요 역사적 사실- 행사, 인물, 첫 단체조직, 자랑스런 한인, 한국 및 미국의 역사 등이 기술되었다. 그리고 미주의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통일운동을 비중 있게 다루었다. 하지만 내용을 선정하는 작업은 쉽지가 않았다. 미주내 다른 대도시의 자료를 수집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노재연의 「재미한인사략」상 중권, 김원용의 「재미한인오십년사」가 초기 이민사 연혁 작성의 주요 뼈대가 되었고, 후반의 새 이민사는 「한국일보10년사」 및 「한국일보30년사」,
「뉴욕 한인회사」, 「워싱턴D.C한인사」등의 자료를 크게 참고했다. 「100년사」의 연혁을 쓰기위해 약 50여권의 저서, 일간신문, 그리고 행사 팜프렛, 인터뷰가 참고 자료가 되었다.
 
* 연도별 보기
1901 ~ 1910 1911 ~ 1920 1921 ~ 1930 1931 ~ 1940 1941 ~ 1950
1951 ~ 1960 1961 ~ 1970 1971 ~ 1980 1981 ~ 1990 1991 ~ 2000
2001 ~ 현재        

 
* 미주 한인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 전국총회
 
전국 16대 사업 추진 내용
1. "미주 한인이민 100년사" 발행은 한미동포재단에서 2년반 착수, 2002년 11월말 발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남가주 100주년 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펴낸다.
2. "미주 한인이민 100년 화보집" 발행은 남가주 100주년 기념사업회에서 전 미주를 대상으로 초기이민 화보집을 발간하게 된다.
3. "미주 한인 인물 100년사"발간은 뉴욕 100주년 기념사업회에서 한다. 2003년 봄 발간 예정이다.
4. 워싱턴 DC 100주년 기념 학술회의는 2002년 8월 16일~18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되었다. 1부는 학자들의 발표(영어 진행), 2부는 미주 각 한인단체 대표들의 발표가 있었다.
5. 스미소니안 박물관에서 초기이민 사진 전시회가 2003년 1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있을 예정이다.
6. 초기이민 다큐멘터리 비디오 제작이 하와이에서 진행되고 있다. 제1파트는 1903년~1945년까지, 제2파트는 1948년~2002년까지를 다룬다.
7. 100주년 조각작품이 2003년 1월 12일 하와이 시립공원에서 제막될 예정이다.
8. 북아리조나 새도나에 용인민속촌을 모델로 세워지는 한국문화기념관은 한인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주류사회에 알리게 된다.
9. 2003년 1월 1일 파사데나 로즈 퍼레이드의 참가가 남가주 100주년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꽃차의 모형은 한국의 이미지, 이민의 모습, 자랑스런 한국인의 세계를 보여줄 것이다.
10. 장인환, 전명운 의사 동상 건립 및 사적지 보존을 위해 샌프란시스코 100주년 기념사업회에서 자료수입 및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11. 워싱턴 DC에 있는 주미 공사관 건물을 구입, 커뮤니티센터로 사용할 예정이다.
12. 미주 이민 100주년을맞아 두편의 문학관련 저서를 펴내게 된다. 하나는 하와이에서 초기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또 하나는 워싱턴DC 지역에서 새 이민사회의 작품을 중심으로 펴낸다.
13. 뉴욕의 911테러 희생자 추모공원을 설립할 예정이다
14. 남가주 지역의 한미박물관 사업을 전국사업으로 채택, 이민 박물관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15. 2003년 5월 스미소니안박물관에서 주최하는 100주년 사진관 폐막식과 함께 한미인사초청 리셉션을 가질 예정이다.
16.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에서 100주년 기념안내책자를 발행할 예정이다.